커피 레시피 기록 앱

어제의 완벽한 한 잔을,
오늘 그대로.

도징·온도·시간·수율 네 가지만 맞추면 기록이 끝납니다. 추출당 30초. 원두가 바뀌어도 어제 성공한 세팅이 남아, 다음 다이얼링의 출발점이 됩니다.

30초 취향 검사

로그인 없이 첫 기록 · 설치 없음 · 완전 무료

바리스타가 만든 앱
스크롤

다이얼링은 반복이다.
하지만 기억은 흐려진다.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매일 추출을 반복했다. 어떤 원두는 17.5g에서 완벽했고, 어떤 건 19g이어야 했다. 온도가 1도만 달라져도 맛이 달라졌다.

"그 조합이 완벽했다. 그런데 이틀 뒤에,
기억이 안 났다."

원두가 바뀌던 날, 오픈이 20분 늦었다. 전날 세팅이 기억나지 않아 손님이 기다리는 동안 처음부터 다시 추출했다. 완벽한 세팅을 찾아도 기록하지 않으면 매번 처음이 된다.

카페를 그만둔 지금도 마찬가지다. 핸드드립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어제는 맛있었고 오늘은 아니다. 도징이 달랐던 걸까, 물 온도였을까, 추출 시간이 문제였을까 — 알 수가 없다. 기록을 안 해뒀으니까.

18.0g
Dosing
92°C
Temp
28sec
Time
36g
Yield

완벽한 커피를 한 번 내렸다면, 다시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숫자들을 저장해두면 다음 번에 재현할 수 있다. 원두가 바뀌어도, 날씨가 달라져도, 어제 어떤 세팅이 성공했는지 바로 꺼낼 수 있다.

그래서 만들었다.

추출할 때마다 30초면 기록이 완료된다.

도징 온도 시간 수율

네 가지 변수를 슬라이더로 맞추고 저장하면 끝이다.

원두 이름, 산지, 테이스팅 노트도 함께 남길 수 있다. 원두가 바뀌는 날, 지난 기록을 꺼내면 다이얼링 출발점이 생긴다. 매일 아침 커피가 조금씩 나아진다.

첫 기록은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다. 이어서 쌓아가려면 구글 로그인 한 번 — 그때 체험으로 남긴 기록도 계정으로 함께 옮겨가고, 기기가 달라져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런 분들이
매일 씁니다.

홈카페를 막 시작했다면
어제는 맛있었는데 오늘은 아닌 사람
무엇을 바꿨는지 몰라 되돌릴 수 없던 한 잔. 네 가지 숫자만 남겨두면 다음 잔은 처음이 아니라 어제에서 출발합니다.
원두를 자주 바꾼다면
새 봉투마다 처음부터 헤매는 사람
원두별로 기록이 쌓이면 다음 봉투의 첫 잔도 감이 아니라 지난 성공 세팅 근처에서 시작합니다.
카페에서 일한다면
오픈 전 다이얼링을 기억에 맡기던 사람
어제 맞춰둔 값을 그대로 꺼내 씁니다. 로그인하면 카페 PC에서도 같은 기록이 열립니다.

말보다, 15초 데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앱 열어보기 →
실제 서비스 화면 · 자동 재생

30초 취향 검사,
당신의 원두를 찾아드립니다.

질문 네 개, 30초. 답하는 즉시 커피 취향 프로필과 함께 지금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원두를 무료로 추천해드립니다.

지금 내리는 한 잔부터 기록해보세요.
첫 기록은 로그인 없이, 30초면 끝납니다.

기록에 필요한 것만.
복잡하지 않다.

에스프레소 / 핸드드립
감이 아니라 숫자로. SCA 기준 실시간 피드백이 다이얼링을 도와줍니다.
내장 스톱워치
폰 스톱워치를 따로 켤 필요 없이, 추출과 동시에 시간이 기록됩니다.
레시피 로그북
원두별·날짜별로 쌓이는 히스토리가 다음 다이얼링의 출발점이 됩니다.
어디서든 접속
설치 없이 모든 기기에서. 로그인하면 카페 PC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메모장에 적어도
되지 않나요.

됩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다만 매일 반복하면 이런 차이가 남습니다.

메모앱 · 엑셀 Note My Coffee
기록 한 건 항목 이름까지 매번 타이핑 슬라이더 네 번 — 추출당 30초
값이 적절한지 알 수 없다 SCA 기준 IDEAL 배지가 실시간으로
추출 비율 직접 계산 도징·수율에서 자동 계산
추출 시간 폰 스톱워치를 따로 켠다 내장 스톱워치 → APPLY 한 번
원두가 바뀐 날 지난 파일을 뒤진다 원두별 로그북에서 성공 세팅 바로
기기가 바뀌면 파일을 옮겨야 한다 같은 계정으로 열면 그대로

궁금한 것만
짧게 답변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기록, 로그북, 취향 검사 전부 무료이고 결제 단계가 없습니다. 아래 후원 섹션은 순수한 선택이며, 지금은 토스페이먼츠 테스트 모드라 결제창이 떠도 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꼭 해야 하나요?

첫 레시피 한 개는 로그인 없이 바로 저장됩니다. 두 번째부터 구글 로그인이 필요한데, 로그인하는 순간 체험으로 남긴 기록도 계정으로 자동으로 옮겨갑니다. 다시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록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 전에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구글 로그인을 하면 계정에 묶여 저장되고, 휴대폰이든 카페 PC든 같은 계정으로 열면 같은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주소만 열면 바로 씁니다. 원하시면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 있고, 그렇게 두면 오프라인에서도 열립니다.

오늘 아침 커피부터
기록해보세요.

30초면 충분합니다. 첫 기록은 로그인 없이, 설치도 결제도 없습니다.

개발자에게 커피 한 잔.

Note My Coffee는 지금까지 무료였고,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그래도 마음이 생기셨다면, 커피 한 잔 값으로 응원해주세요.

아래 결제창은 토스페이먼츠 샌드박스(테스트 모드) 데모라 실제 결제창은 뜨지만 돈은 한 푼도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첫 기록은 로그인 없이
30초면 끝납니다.